한국 박막·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2026년 현주소
결정질이 주류인 한국에서 박막·페로 PV는 어디까지 왔나. 한화 텐덤 R&D, First Solar, KIST·UNIST 학계 동향을 출처와 함께 정리합니다.
글 · 솔라랩 편집부 출처·확인일자 표기 원칙

박막 PV는 결정질 대비 두께가 100분의 1 수준으로 얇아 곡면·BIPV·차량용에 강점이 있습니다. 한국 시장에서는 결정질이 95% 이상이며, 박막은 First Solar(미국·CdTe), Solar Frontier(일본·CIGS) 등 글로벌 라인이 일부 산업·발전사업에 도입됩니다 (시점·지역별로 확인).
한국 R&D 동향
한화큐셀은 결정질-페로브스카이트 텐덤 셀 R&D 라인을 운영하며 2026~2027년 양산 가능성을 발표 (시점·지역별로 확인). KIST·UNIST·KAIST 등 학계는 페로 단일·텐덤 효율 30%+ 셀 시연을 보고하지만 양산성·내구성 확보가 다음 단계입니다 (시점·지역별로 확인).
단점·주의
(1) 페로브스카이트는 수분·자외선에 약해 봉지(encapsulation) 기술이 25년 보증의 관건. (2) 박막은 셀 효율(11~22%)이 결정질 단결정(22~25%)보다 낮아 동일 면적에서 출력↓. (3) 한국 가정용·산업용 보급은 아직 검증 단계라 옥상 시공 견적이 결정질 대비 비싸거나 시공사 자체가 적음. (4) CdTe(First Solar) 박막은 카드뮴 사용으로 폐기 시 별도 회수 절차.


출처
(1) 한화큐셀 텐덤 셀 보도자료 — qcells.com (2) First Solar 한국·글로벌 — firstsolar.com (3)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박막 PV 자료 — kier.re.kr. 모든 효율·양산 시점은 (시점·지역별로 확인).
* 결정질 외 옵션 검토 환경를 보내주시면 1~3개 후보를 비교해 출처와 함께 드립니다.
Journ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