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SMP 매전 — 회사 발전사업의 진짜 수익 구조
회사 옥상·유휴부지에 100kW급 발전사업을 올린다면 SMP(전력가)·REC(공급인증서) 두 축에서 수익이 나옵니다. 두 단가의 변동성과 보수적 회수 모델.
글 · 솔라랩 편집부 출처·확인일자 표기 원칙

회사가 자가소비형이 아닌 발전사업(매전)을 검토할 때 가장 헷갈리는 게 SMP·REC 두 단가입니다. 둘은 별도로 받고, 둘 다 변동합니다.
두 단가의 정체
(1) SMP(System Marginal Price) — 전력시장 도매 가격. 한국전력거래소(KPX)에서 시간대별로 결정. 통상 (시점·지역별로 확인)원/kWh 폭으로 변동. (2) REC(Renewable Energy Certificate) — 신재생 발전 1MWh당 1 인증서. RPS 의무이행사(발전공기업·민간 RPS 대상)에 판매. 가중치(태양광 100kW 미만·옥상·임야 등)에 따라 1~1.6배 등 (시점·지역별로 확인). 통상 (시점·지역별로 확인)원/REC.
수익 구조 (시드)
100kW 발전사업 연 발전량 약 130~140MWh (시점·지역별로 확인) × (SMP + REC×가중치) = 연 매출. 운영비(O&M·보험·계량기·EPC 잔금) 차감 후 회수기간 (시점·지역별로 확인)년대. 한 가지 수치로 약속하는 견적은 위험 — SMP·REC 두 단가의 변동 시나리오 3종(보수·중립·낙관)을 받아야 함.
단점·주의
(1) SMP·REC 모두 정책에 따라 폭이 큼 — 과거 5년 평균이 미래 5년을 보장하지 않음. (2) 100kW 초과 발전소는 별도 인허가·환경영향 절차가 길어짐. (3) REC 가중치 정책 변경 시 회수기간이 1~3년 흔들림 (시점·지역별로 확인). (4) 임야·농지 발전은 산지전용 부담금·이격거리 조례 등 추가 비용·시간 발생.


출처
(1) 한국전력거래소 SMP — kpx.or.kr (2) 한국에너지공단 RPS·REC 시스템 — onerec.kmos.kr (3) 산업통상자원부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 — motie.go.kr. 모든 단가·가중치·수익은 (시점·지역별로 확인).
* 1~3개 후보 비교는 부지·발전 용량 입력 후 출처와 함께 회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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