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결정 PERC vs N-type TOPCon — 2026년 결정질 패널 선택
한국 결정질 패널 시장의 두 주류 셀 기술. 효율·온도계수·LID 차이를 출처와 함께 정리하고, 단점·전환 비용까지 같이 봅니다.
글 · 솔라랩 편집부 출처·확인일자 표기 원칙

결정질 패널의 셀 기술은 PERC(Passivated Emitter Rear Cell)에서 N-type TOPCon(Tunnel Oxide Passivated Contact)으로 빠르게 이동 중입니다. 한화큐셀 Q.PEAK 라인이 PERC를 보급했고, 한화·OCI·LG 라인이 TOPCon으로 차세대 라인을 갱신하는 구조입니다 (시점·지역별로 확인).
성능 차이 (제조사 발표 기준)
셀 효율: PERC 약 22~23% / TOPCon 약 23~25% (시점·지역별로 확인). 온도계수(고온일수록 출력 손실): TOPCon이 약 -0.30%/°C, PERC가 약 -0.34%/°C 수준으로 TOPCon이 한국 여름에 강점 (시점·지역별로 확인). 초기 광유발 열화(LID/LeTID): TOPCon은 N-type 셀이라 LID가 거의 없음.
단점·주의
(1) TOPCon은 단가가 PERC 대비 5~15% 높음 (시점·지역별로 확인). (2) TOPCon은 시장 도입 초기라 25년 실측 노화 데이터가 누적 부족. (3) 동일 효율이라도 모듈 사이즈·프레임에 따라 옥상 적재 면적이 달라지므로 견적 단계에서 모듈 단위 비교 필수.


출처
(1) 한화큐셀 한국 공식 — qcells.com/kr (2) OCI 한국 공식 — oci.co.kr (3) 한국에너지공단 KS 인증 패널 목록 — energy.or.kr. 효율·온도계수 수치는 각 제조사 데이터시트 기준이며 모델별로 (시점·지역별로 확인).
* 출처·확인일자와 함께 옥상 면적·예산·연간 일조 시간 기준 시나리오를 매칭 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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