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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옥상 자가소비형 태양광 — 5~8년 회수가 가능한 조건

공장·물류·상가 옥상의 자가소비형 태양광은 가정용보다 회수가 빠릅니다. 단, 4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할 때만 — 산업용 전기료·낮 가동률·옥상 면적·세제 인센티브.

글 · 솔라랩 편집부 출처·확인일자 표기 원칙

회사 옥상 자가소비형 태양광 — 5~8년 회수가 가능한 조건

회사 옥상에 자가소비형 태양광을 올리면 가정용보다 회수기간이 짧아집니다. 산업용 전기료가 더 비싸고, 발전이 일어나는 낮 시간이 회사 가동 시간과 일치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는 4가지 조건이 모두 맞을 때 성립합니다.

회수 5~8년 조건

(1) 산업용·일반용 전기료 단가 — 한전 산업용(을)·일반용 단가가 절감 효과를 결정 (시점·지역별로 확인). (2) 낮 가동률 — 24시간 공장 vs 평일 9~18시 사무 vs 주중만 가동 — 자가소비율이 회수기간을 좌우. (3) 옥상 가용 면적·구조 하중 — 100kW 설치는 약 700~800㎡ 옥상 필요(개략). 구조 보강이 필요하면 회수기간 1~2년 추가. (4) 세제·금융 — 자가용은 보조금이 작아도 투자세액공제·저리 융자·녹색금융이 회수기간을 단축 (시점·지역별로 확인).

사업장 시드 수치

공장 30~100kW 자가소비형 회수기간 (시점·지역별로 확인)년대 보고가 다수, 옥상 단위면적당 7~9㎡/kW (시점·지역별로 확인), 자가소비율 60~85% 사이가 흔함 (시점·지역별로 확인). 매칭 단계에서 고객 회사 가동 시간·옥상 도면·계약전력 기준으로 시뮬레이션을 드립니다.

단점·주의

(1) 잉여 전력 한전 매전(소형 발전사업)은 별도 등록·인입 보강이 필요해 회수 시뮬레이션에 통합해야 함. (2) 휴일·주말 가동 정지 시 잉여 전력이 커져 자가소비율이 떨어짐 — ESS 도입 검토 필요. (3) 임대 옥상은 임대인 동의·계약 기간이 회수기간보다 길어야 함. (4) 회사 회계 처리(자산화·감가상각)에 따라 세제 효과가 달라짐 — 회계사 자문 필수.

business-self-consumption-payback — 본문 사진 1
사진은 일반 공개 출처(공공·위키미디어)에서 매칭한 예시이며, 실제 시공 사례와 다를 수 있습니다.
business-self-consumption-payback — 본문 사진 2
사진은 일반 공개 출처(공공·위키미디어)에서 매칭한 예시이며, 실제 시공 사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출처

(1) 한국에너지공단 자가용 태양광 가이드 — energy.or.kr (2) 한국전력공사 산업용 전기요금 — kepco.co.kr (3) 산업통상자원부 자가용 발전설비 등록 — motie.go.kr. 모든 단가·회수기간은 (시점·지역별로 확인).

* 검증된 시공풀에서 회사 가동 패턴·옥상 도면 기준 매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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